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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이네 경사났네
장 소 동래문화회관 놀이마당
일 시 2013.08.22 ~ 2013.08.22
문 의 625-2117/010-9878-3320
시 간 저녁 8시
관람료 균일 25,000원
등 급 전체관람가
[ 공연정보 ]
가족뮤지컬

해운이네 경사났네!

엄마, 아빠
예쁜 동생을 낳아주세요
나 혼자는 싫어요
엄마, 아빠 부탁이에요

●원작 : 박진희 ●각색, 연출 : 이정남
●출연진 : 심미란, 조영미, 배문수, 박석재, 박강록, 김진현, 김태희, 정배경
●스탭 : 이종준 ●음악 : 김재옥 ●의상/소품 : 교육극단 꼭두 ●무대 : 남영우
●장비지원 : 소극장6번출구

형제, 자매가 없어 집에 가면 늘 혼자 놀아야 하는 오해운. 잘 챙겨주시는 할머니가 계시지만 할머니는 할머니일 뿐이다. 날마다 만나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친한 친구에게는 동생이 둘이나 있다. 가끔 해운이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동생과 함께 재미있게 놀고 있는 친구의 모습을 보게 된다. 친한 친구인 자기 자신도 달갑게 생각하지 않을 만큼 동생을 잘 챙기고 동생도 언니에게 다정하게 하는 모습을 보며 해운이는 간절히 원한다.‘내게도 동생이 있었으면....’하고 친구의 말을 믿고 다리 밑을 헤매고, 환경미화원 아저씨께 예쁘고 귀여운 아기를 보면 알려달라고 부탁도 해보고, 엄마, 아빠에게 떼를 쓰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놀이터에 혼자 있는 친구의 동생을 꾀어 집으로 데리고 와서 자신의 소중한 물건들을 주며 함께 놀고 책도 읽어준다. 하지만 동생이 없어진 것을 알게 된 친구의 집에서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아이를 찾는다는 방송을 한다. 결국 해운이가 채영이를 숨겨 둔 것을 온 가족이 알게 되어 집에 데려다 주려는데 친구 동생을 잡고 너무도 절절히 울어대는 해운이....
어른들은 생각을 바꾸고 해운이의 동생을 낳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엄마는 아기를 갖게 된다.부라보! 쌍둥이란다. 지금 해운이는 동생이 생겼다고 자랑하기에 바쁘다. 행복하다! 동생과 다정하게 노는 꿈을 꾸며........
[ 공연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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