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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한 여름밤의 꿈
장 소 동래문화회관 야외놀이마당
일 시 2013.8.16 ~ 2013.8.22
문 의 051-625-2117
시 간 저녁 8시
관람료 균일 25,000원
등 급 6세이상 관람가
[ 공연정보 ]
2013 상주단체 페스티발 ‘한 여름밤의 꿈’

휴가철. 무더운 도시의 여름밤에 만나는 시원한 공연의 바다로 더위에 치진 부산시민들을 초대합니다. 2013년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매일 저녁 8시, 동래문화회관 놀이마당에서 상주단체 페스티발 ''''''''한 여름 밤의 꿈''''''''이 진행됩니다.
극단 맥이 2004년부터 매년 8월에 의욕적으로 진행해 온 “한 여름 밤의 꿈”은 올해도 각 장르의 다양한 무대공연으로 관객 여러분을 맞이할 것 입니다. 올해의 컨셉은 “소통을 즐겨라”로 무대와 객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기획되었습니다.

16일 울산 ‘동래누리’팀이 판소리 수궁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퓨전국악+창작 타악곡이 어우러진 ‘별주부와 토선생’을 시작으로, 17일 뉴프라임 오케스트라의 ‘금관 6중주’, 18일 극단 에저또의 연극 “붕어빵” 19일 드림문화예술의 오페라 ‘사랑의 묘약’이 공연됩니다. 20일 레드스탭 무용단의 “향기가 있는 우리 춤”과 21일 부산가야금연주단의 공연으로 영화음악을 가야금으로 감상할 수 있는 전통과 현대음악의 융합을 시도합니다. 가야금공연과 더불어 다양한 민속춤 공연이 진행될 것입니다. 22일 마지막 날, 극단 맥의 연극 “동생을 낳아주세요” 공연으로 7일간의 공연이 막을 내립니다.

뜨거운 여름, 시원한 바다의 도시 부산에서 펼쳐지는 “2013 한 여름 밤의 꿈”은 국악과 현대 춤, 가야금 연주공연 등 전통공연에 현대적 감각을 혼합한 퓨전공연의 새로움을 관객들에게 선보일 것입니다.
그동안 “한여름 밤의 꿈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예술단이 참여했고, 관람객수도 꾸준히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극단 맥은 문화를 매개로 한 생활문화 공동체의 구축, 공연문화 활성화, 무대공연 발전을 위해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 초대하여 부산 시민들이 다양한 공연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기여코자 합니다.
2013년 8월 16일부터 22일까지 매일 밤 8시, 동래문화회관 놀이마당에서 열리는 2013 상주단체 페스티발 “한 여름 밤의 꿈”에 많은 관심과 홍보와 관람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공연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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